Posts Tagged "칼럼"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다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다

이전에 인도의 어느 아기가 다리 6개의 기형아로 태어나 충격을 준 일이 있습니다. 이렇게 몸이 기형으로 태어나는 경우는 있어도 머리가 없이 태어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머리가 없으면 사람은 죽기 때문입니다. 우린 팔이 없고 발이 없고 콩팥이 없는 사람은 본 적이 있어도 머리가 없는 사람은 본적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이십니다(엡 1:22;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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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진리를 따라 행하라

복음의 진리를 따라 행하라

크리스천이란 말이 처음 사용된 것은 이방인 교회인 안디옥교회에서였습니다. 이 말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이란 의미를 가집니다. 그래서 진짜 크리스천이라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알고 그 복음을 따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입니다. 갈라디아서에 보면 사도 베드로가 복음의 진리에 따라 행동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도 바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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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말한 대로 된다!

당신이 말한 대로 된다!

인간의 혀는 무게가 9g 정도에 불과하지만 대단한 파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시 64:3). 그래서 “혀는 뼈가 없지만 뼈를 부서뜨릴 수 있다”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혀의 능력에 대하여 이렇게 말합니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잠 18:21). 이 성경 구절에서 우리는 혀에 여러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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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것을 보충해주는 일꾼이 되자

부족한 것을 보충해주는 일꾼이 되자

바울이 에베소에 있을 때 고린도로부터 세 사람이 찾아옴으로 크게 기뻐하였습니다: “내가 스데바나와 브드나도와 아가이고가 온 것을 기뻐하노니 그들이 너희의 부족한 것을 채웠음이라”(고전 16:17). 스데바나는 아가야의 전도의 첫 열매였습니다(고전 16:15). 아가야는 고린도가 속해 있는 지역의 이름이었습니다. 바울이 그리스의 아덴(Athens)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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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위하여

내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위하여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최후의 만찬’을 그리기 바로 전에 동료 미술가와 심한 말다툼을 했습니다. 그래서 복수할 생각으로 작품에 등장하는 가룟 유다의 얼굴에 그 동료의 모습을 그려 넣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림을 감상하는 모든 사람으로부터 그가 경멸의 대상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유다의 얼굴이 제일 먼저 완성되었습니다.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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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선교의 비전

북한 선교의 비전

사도 바울은 유대인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를 특별히 이방 선교의 사도로 부르셨습니다. 그런데 로마서에서 바울은 자신의 마음 속에 너무나 큰 근심과 고통이 있음을 고백합니다(롬 9:1-2). 그것은 자신의 동족인 유대인들이 예수님의 복음에 대하여 부정적이거나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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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막힘도 성령의 인도하심이 될 수 있다

환경의 막힘도 성령의 인도하심이 될 수 있다

바울이 제 2차 선교 여행을 시작하였을 때에 루스드라에 가서 디모데를 만나고 그를 영적 아들이요 동역자로 삼게 되었습니다(행 16:1-2). 그리고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을 거친 후에 소아시아 지방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려고 계획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시아 지역에서의 선교의 문이 잘 열리지 않았는데 성경은 이에 대하여 성령께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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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십자가가 인생의 쓴 물을 달게 해준다

주님의 십자가가 인생의 쓴 물을 달게 해준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을 하면서 홍해의 기적을 경험하였습니다. 그 때 수백만 명이 함께 부른 찬송은 홍해의 파도 소리와 함께 어우러져서 지상 최대의 찬양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로부터 단 3일 후에, 그들의 마음은 원망과 짜증의 마음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홍해를 건너고 수르 광야로 들어갔는데 사흘 동안 마실 물을 발견할 수 없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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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축복의 비밀

삼중축복의 비밀

요한 삼서는 사도 요한이 제자 가이오라는 목회자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요한 삼서에서는 2절의 말씀이 제일 유명합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이 구절은 삼중 축복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께서 서대문에서 사역하실 때 이 구절을 가지고 삼중 축복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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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터치를 받아야 한다

주님의 터치를 받아야 한다

사람이 치유되고 성장하는데 있어서 접촉이나 터치는 매우 중요합니다. 사랑의 터치를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들이 게임 중독이나 성 중독과 같은 중독 증세, 폭력적 성향, 또는 잘못된 사이비 종교 등에 빠져들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터치를 받아야 살아납니다. 마태복음 8장에 보면, 예수님의 터치로 말미암아 치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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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와 같이 겸손해야 쓰임받는다

어린아이와 같이 겸손해야 쓰임받는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 어린 아이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눅 9:48)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제자들을 이 세상에 왕이나 지도자로 군림하도록 보낸 것이 아니라 어린아이와 같은 심부름꾼으로 보내십니다. 어린아이들은 시키는 그대로 심부름을 잘합니다. 사람들은 복음의 능력을 믿지 못하여 자신이 무엇인가 자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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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을 붙드시는 예수님의 말씀

만물을 붙드시는 예수님의 말씀

예수님이 하시는 일 가운데 하나가 그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고 계시는 일입니다: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히 1:3). 이 우주 만물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강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보기에 는 이 지구나 우주가 영원히 지속될 것 같지만, 아주 약한 재질로 되어 있어서 자꾸 부서지려고 하고 무너지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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