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칼럼"

하나님의 모래시계와 저울

하나님의 모래시계와 저울

모든 인간의 인생에는 하나님의 모래시계와 저울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저울로 평가되어 가치가 없으면 죽게 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만 돌려야 합니다. 신약 성경에는 4명의 헤롯 왕에 대하여 묘사하고 있는데 그 4명 모두 다 악한 왕들이었습니다. 헤롯 대왕은 예수님이 탄생하셨을 때 베들레헴 주변의 유아들을 모두 다 살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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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의 3가지 척도

경건의 3가지 척도

경건은 형식이 아닙니다. 경건은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을 닮은 영혼의 아름다움입니다. 예수님은 유대 지도자들의 거짓 경건과 위선을 크게 책망하셨습니다(마 23:25). 그럼 참된 경건은 무엇으로 구별할 수 있을까요? 야고보 사도는 우리에게 3가지 척도를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먹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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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을 지붕처럼 덮어주는 사랑

허물을 지붕처럼 덮어주는 사랑

사람들은 자신이 아무리 객관적이고 공정하다 해도 그렇지가 못합니다. 자신이 미워하거나 싫어하는 사람이 뭔가 잘못하면 막 비난하고 비판을 합니다. 그러나 자신과 친한 사람이나 좋아하는 사람이 뭔가 잘못을 하면 “뭐 그럴 수도 있지, 실수할 수도 있지”하고 굉장히 너그러워집니다. 나하고의 관계에 따라, 또 내 마음 상태에 따라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나 평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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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으면 늙어서도 영육 간에 강건할 수 있다

꿈이 있으면 늙어서도 영육 간에 강건할 수 있다

여호수아 14장에 보면, 가나안 땅을 분배하려는 여호수아에게 갈렙이 나서서 헤브론 산지를 자신에게 기업으로 달라고 요구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85세의 갈렙은 이런 말을 합니다: “오늘날 내가 85세로되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날 오히려 강건하니 나의 힘이 그때나 이제나 일반이라 싸움에나 출입에 능히 감당할 수 있사온즉”(수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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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눈물병

주님의 눈물병

기독교는 눈물의 종교입니다. 예수님도, 사도 바울도, 다윗도 눈물의 사람이었습니다(히 5:7; 행 20:37; 시 6:6). 시편 56편에 보면 다윗이 주님의 눈물병에 대하여 언급합니다: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사오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시 56:8). 시편 56편은 다윗이 가드에서 블레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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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 날에 낙담하지 말라

환난 날에 낙담하지 말라

하나님은 우리가 환난 날에 낙담하지 말라고 하십니다(잠 24:10). 인생의 고난과 환난이 올 때 두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즉 낙담하는 사람과 낙담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수해와 각종 고난으로 힘든 이 시기에 우리는 낙담하지 말아야 합니다. ‘낙담하다’는 말을 ‘NIV 영어 성경’에는 ‘falter’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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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에는 보상이 따른다

친절에는 보상이 따른다

우리는 친절한 사람을 좋아하고 그 사람 곁에 있기를 원합니다. 그 이유는 친절한 사람이 따뜻하고 부드럽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친절은 만국 공용어입니다. 크리스천 네스텔 보비라는 사람은 “친절은 벙어리가 말할 수 있는 언어요, 귀머거리가 들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언어이다”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친절은 하나님의 성품이며(사 54:10;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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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화목하게 한다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화목하게 한다

신앙 생활은 관계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요 다른 이웃과의 관계입니다. 그래서 성경의 가장 위대한 계명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막 12:30-31). 그런데 이 관계가 우리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에 원망과 미움과 분노 등이 계속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적인 비결과 은혜가 바로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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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은 전도의 사명을 기념한다

성찬은 전도의 사명을 기념한다

예수님은 성찬을 통하여 성도들에게 임재하십니다. 예수님의 찢기신 살과 흘리신 피가 얼마나 신비하고 고귀한지 모릅니다. 주님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죄와 질병과 저주와 지옥의 형벌에서 해방되었기 때문입니다. 성찬은 주님의 희생과 은혜를 기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전 11:24). 그럼 주님을 어떻게 기념하라는 것일까요? 사도바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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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찬양 악기는 우리의 몸이다

최고의 찬양 악기는 우리의 몸이다

저와 여러분이 이 세상에서 창조된 목적이 무엇입니까? 성경은 분명하게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사 43:21). 찬송시로 불리는 시편의 마지막 구절이자 결론은 무엇입니까?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그럼 ‘할렐루야’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할렐’은 ‘찬양하라’는 뜻이고 ‘루’는 2인칭 복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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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암송의 유익

말씀 암송의 유익

살아 있는 것들은 다 무엇인가를 먹고 살아야 합니다. 호랑이는 고기를 먹고, 소는 풀을 먹고, 사막의 식물인 웰위치아는 이슬을 먹고 삽니다. 마찬가지로 구원받은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먹고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마 4:4). 성도라면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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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귀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존귀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성경은 이 세상에 많은 이름들이 있지만, 모든 이름 위에 가장 뛰어난 이름, 하늘과 땅에서 가장 존귀한 이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라고 합니다(빌 2:8-11). 원래 예수라는 말은 헬라어이고 구약 히브리어로는 여호수아입니다. 여호수아란 이름의 뜻은 “여호와는 구원이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원래 여호수아의 이름은 ‘구원’이란 뜻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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