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칼럼"

어떤 동역자를 만나는가가 중요하다

어떤 동역자를 만나는가가 중요하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고 선교 사역을 할 때 동역자들과 함께 움직였습니다. 2차 선교 여행 시 바울의 선교팀원들은 바울과 실라와 디모데와 또 사도행전을 기록한 누가 등이었습니다(행 16:13). 성령께서는 이 선교단이 아시아에서 복음 전하는 것을 막으시고 빌립보로 인도하셨습니다. 당시 마게도니아의 수도는 데살로니가였고 4개의 행정 구역으로 나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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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자녀의 기업을 바라보라

하나님 자녀의 기업을 바라보라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성공이요 축복입니다. 성령께서는 우리에게 양자의 영을 부어주심으로 하늘의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십니다(롬 8:15). 보통 때에는 하나님의 이름을 잘 부르지 못하던 성도들이 성령의 감동과 은혜를 받게 되면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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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을 두려워해야 한다

지옥을 두려워해야 한다

어느 날 악령들이 모여서 지옥에 죄인들로 가득 차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의논하였다고 합니다. 회의 결과 강단에서 목회자들이 용서와 사랑, 긍휼과 자비, 축복과 평강 등의 설교를 많이 하게 하고 지옥에 대한 설교를 못하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결론을 도출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조나단 에드워드나 존 웨슬리와 같은 부흥 운동의 설교자들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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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예배가 선교의 비전과 열정을 준다

뜨거운 예배가 선교의 비전과 열정을 준다

우리가 선교적 소명과 관련하여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선교를 하려면 먼저 예배에 성공해야 하고 성령으로 충만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초대 교회 때 안디옥교회는 디아스포라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세운 교회입니다. 그 교회에 선교의 꿈은 있었겠지만, 예루살렘 모교회도 있고 해서 자신들이 직접 세계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게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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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앞에서는 자존심을 버려야 한다

주님 앞에서는 자존심을 버려야 한다

성경에 보면 예수님으로부터 “큰 믿음을 가졌다”고 칭찬을 받은 이방 여인이 있습니다: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마 15:28). 이 여성은 헬라어를 사용했던 페니키아 지역의 수로보니게 족속의 여성인데, 딸이 흉악한 귀신이 들려서 아주 큰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막 7:26). 성경에는 이름이 나와 있지 않지만, 클레멘트의 서신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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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주소지 (The Address of Jesus)

예수님의 주소지 (The Address of Jesus)

하나님의 원래 계획은 사람과 함께 가정(home)을 이루는 것이었습니다(요 14:23). 그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셔서 자신의 형상을 따라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창 1:26). 그런데 사람과 함께 가정(거처)을 이루시고자 하셨던 하나님의 계획은 인간의 불순종과 마귀에 의해 깨어지고 말았습니다. 성경의 역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인데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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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것을 보충해주는 일꾼이 되자

부족한 것을 보충해주는 일꾼이 되자

바울이 에베소에 있을 때 고린도로부터 세 사람이 찾아옴으로 크게 기뻐하였습니다: “내가 스데바나와 브드나도와 아가이고의 온 것을 기뻐하노니 저희가 너희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였음이니라 저희가 나와 너희 마음을 시원케 하였으니.” 스데바나는 아가야의 전도의 첫 열매였습니다다(고전 16:15). 아가야는 고린도가 속해 있는 지역의 이름이었습니다. 바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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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양의 피가 우리를 살린다

어린 양의 피가 우리를 살린다

어린 양은 성경의 주인공입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이 어린양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어린양’이란 표현은 일찍 죽임을 당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용어입니다.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리며 순종할 때 하나님은 어린 수양을 준비하셔서 대신 제물로 드리게 하셨습니다(창 22:12-13). 이것은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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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설득력이 있는 기도를 하라

하나님께 설득력이 있는 기도를 하라

하나님은 감정이 풍부하시면서도 합리적이신 분이십니다. 성도들의 눈물의 기도에 쉽게 감동을 받으시고, 또 설득력 있는 기도에 수긍을 하시고 응답해주십니다. 민수기 26장에 보면, 각 지파에서 20세 이상이 된 남자들에게 기업을 나누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인구가 많은 지파에게는 많은 기업을, 인구가 적은 지파에게는 적은 기업을 공평하고 평등하게 분배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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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사랑은 행복과 건강의 비결이다

하나님 사랑은 행복과 건강의 비결이다

사람이 제일 행복할 때는 사랑을 하고 또 사랑을 받을 때입니다. 사랑은 자신만 행복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도 행복하게 만듭니다. 이런 면에서 재물이나 성공이나 권력이나 하는 것과는 그 품격이 다릅니다. 사랑이 행복의 최고 비결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사람들이 행복하지 못한 것은 사랑의 본질과 의미를 깊이 깨닫지 못하고 배우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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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바라는대로 된다

믿고 바라는대로 된다

이번에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윤성빈 선수가 스켈레톤에서 금메달을 땄습니다. 세계 신기록을 세우면서 우승을 했는데 그것이 재능과 피땀어린 노력의 결과이지만, 이 선수의 정신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가 한 이런 말이 제 마음에 남습니다: “생각하고 계속 바라보면 이루어집니다” 스켈레톤 경기에서 썰매가 얼마나 빨리 내려가는지 시속 140km나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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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손을 내밀어야 치료된다

마른 손을 내밀어야 치료된다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어느 동네의 회당에 들어가셨을 때에 거기에 한쪽 손이 마른 사람이 있었습니다(마 12:9~). 손이 말랐다는 것은 피가 제대로 순환되지 않아서 손의 근육이 그 기능을 상실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석공이 직업으로 알려져 있는 그가 손이 마르자 일을 잘 못하게 되었고 매우 낙심한 상태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잘한 일이 하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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