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칼럼"

감사가 최고의 예배이다

감사가 최고의 예배이다

시편 50편은 아삽이 지은 시인데, 마지막 결론이 바로 감사의 제사입니다. 아삽은 레위인이었는데, 다윗 왕 시대에 찬양대의 리더였습니다. 그는 원래 고라(Korah) 족속의 후손인데요(대상 26:1), 고라가 누구였습니까? 모세 시대에 지도자 모세에게 반기를 들어서 하나님의 심판과 재앙으로 땅이 갈라져 가족들과 함께 죽은 족장이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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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이 뜨거워야 한다 (Your A-men Should be Hot)

아멘이 뜨거워야 한다 (Your A-men Should be Hot)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자주 쓰는 성경 언어와 천국 언어가 있다면 바로 “할렐루야와 아멘”입니다. 할렐루야는 신구약 성경에 27회나 기록이 되었는데 그 뜻은 “너희들은 야웨 하나님을 찬양하라”입니다(할렐(자랑하라/찬양하라) + 루(너희들은) + 야(야웨 하나님). 할렐루야와 아멘은 종종 같이 쓰입니다: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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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은 전도의 사명을 기념한다

성찬은 전도의 사명을 기념한다

예수님은 성찬을 통하여 성도들에게 임재하십니다. 예수님의 찢기신 살과 흘리신 피가 얼마나 신비하고 고귀한지 모릅니다. 주님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죄와 질병과 저주와 지옥의 형벌에서 해방되었기 때문입니다. 성찬은 주님의 희생과 은혜를 기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전 11:24). 그럼 주님을 어떻게 기념하라는 것일까요? 사도바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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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서 건져내야 한다

불에서 건져내야 한다

유다서를 기록한 유다는 예수님을 배신했던 가룟 유다도 아니고 예수님의 제자였던 다대오 유다도 아니며 바로 예수님의 친동생이었던 유다입니다. 그는 원래 예수님 생전에는 예수님을 안 믿고 형을 미친 자로 취급하다가 예수님의 부활 후에 변화가 되어 예수님을 믿고 헌신적으로 주님과 교회를 섬겼습니다. 회심한 후에 유다는 지옥불을 향해 가고 있는 사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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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가 대인 관계의 지혜이다

용서가 대인 관계의 지혜이다

대인 관계를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일을 조심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함부로 비판하면 그 비판이 부메랑이 되어 자신에게도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또한 다른 사람의 비난을 받을 때에도 그 비난을 잘 다룰 줄 압니다. 그것은 자신을 존귀히 여기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존재가 넉넉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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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Mourn with Those Who Mourn)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Mourn with Those Who Mourn)

제가 서강대 영문과에 들어가 배운 첫 수업이 영작문이었는데, 담당 교수가 처음으로 서강대에 부임하게 된 장영희 교수님이었습니다. 소아마비 때문에 휠체어를 타고 다니셨는데 영어와 문학, 그리고 영작문 등에 탁월한 실력을 가진 분이었습니다. 일간지나 잡지에 글도 많이 기고하시고 책도 많이 쓰셨는데 나중에는 결국 암으로 천국에 가셨습니다. 그분이 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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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은혜에 늘 감사하라

하나님 은혜에 늘 감사하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적게 주셔서 문제가 되었던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 9:8). 이런데도 우리에게 여전히 은혜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내가 받은 은혜를 감사함으로 잘 지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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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의 사역자를 존중하라

하나님 말씀의 사역자를 존중하라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말씀의 사역자를 존중해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갈 6:6);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딤전 5:17). 말씀을 가르치는 자를 사랑하고 존중해줘야 하는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 진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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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기도의 응답은 예수님이다

참 기도의 응답은 예수님이다

다니엘은 예레미야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회개하며 성소의 회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단 9:1-19). 그는 포로 생활의 해방과 유대인들이 고국으로 귀환하는 비전을 위해 기도하였지만, 또한 성령의 감동에 따라 구약 선지자들의 메시아에 대한 예언의 성취를 위해서도 기도하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면 다니엘의 기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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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라

기도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 가운데 가장 위대한 일입니다. 다니엘의 세상 직업은 정치가였지만, 그의 진짜 직업은 기도인이었습니다. 그런데 다니엘서 9장에 보면, 아주 중요한 기도의 원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메대 족속 아하수에로의 아들 다리오가 갈대아 나라 왕으로 세움을 받던 첫 해 곧 그 통치 원년에 나 다니엘이 책을 통해 여호와께서 말씀으로 선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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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능력으로 귀신을 쫓아내라 (Drive out Demons by the Power of Jesus)

예수님의 능력으로 귀신을 쫓아내라 (Drive out Demons by the Power of Jesus)

사단은 거짓의 아비입니다(요 8:44).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하여 속이고 자기 뜻에 어긋나면 강압하거나 학대를 합니다. 악한 귀신들은 사람들의 생각에 침투하여 죄를 충동질하고 배후에서 조종을 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하면 전 세계적으로 40초마다 1명꼴로 자살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1년에 약 80만 명이 자살을 하는데 이런 자살의 배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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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써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알자

힘써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알자

선지자 호세아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불신앙, 즉 형식적인 신앙을 통렬하게 지적하며 책망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성전은 떠나지 않았지만 하나님께 대한 그 마음은 멀리 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이런 형식적인 신앙의 모습에 대하여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그래서 호세아는 하나님을 알되 힘써서 알아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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