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영성칼럼"

성경이 말하는 천사의 모습

성경이 말하는 천사의 모습

성경에는 천사에 대하여 300번 이상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천사의 존재를 확실히 믿게 하는 것입니다. 천사는 영적인 피조물이기에 결혼도 하지 않으며(마 22:30), 죽지 않고 불멸합니다(눅 20:36).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와 천사들도 창조하셨습니다(골 1:16). 천사는 영이기 때문에 우리 육신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영적인 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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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사명자는 마음을 넓혀야 한다

하나님 사명자는 마음을 넓혀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명자로 쓰실 때에는 우리의 마음을 연단하십니다: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잠 17:3). 어떻게 마음을 단련하십니까? 사랑의 마음, 용서하고 포용하는 넒은 마음으로 단련하시는 것입니다. 바울은 “내가 자녀에게 말하듯 하노니…너희도 마음을 넓히라”(고후 6:13)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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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영광과 복음의 사명

하늘의 영광과 복음의 사명

예수님은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변화산상에 올라가셨습니다(마 17:1-8). 그 곳에서 구약의 율법과 선지자를 대표하는 모세와 엘리야를 만나서 가 십자가 사역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대화를 하셨습니다. 그 때 예수님의 옷은 희어졌고 그 얼굴은 해보다 더 강렬하게 빛이 났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신적인 하늘의 영광을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 그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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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맥추감사절의 의미

한국교회와 맥추감사절의 의미

맥추절은 봄의 첫 수확에 대한 감사의 절기입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의 초실절은 유월절과 무교절 절기 후에 있는 보리의 초실(첫 열매)이 있고, 맥추절 절기에 있는 밀의 초실이 있습니다: “칠칠절 곧 맥추의 초실절을 지키고 가을에는 수장절을 지키라”(출 34:22)(Celebrate the Feast of Weeks with the firstfru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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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집중력이다

믿음은 집중력이다

믿음이란 무엇입니까? 믿음은 집중력입니다. 믿음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집중력입니다(롬 4:20). 우리가 인생을 살다가 보면 문제나 고난을 겪게 되는데 그런 것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산만하게 합니다. 그러나 믿음의 눈을 열어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면 고통과 문제의 환경은 보이지 않게 됩니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의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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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한 가지 소원

다윗의 한 가지 소원

하나님은 다윗에 대하여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행 13:22).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직원들이 직장 상사의 마음에, 자식들이 부모님의 마음에, 성도들이 담임목사의 마음에 쏙 드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윗 사람의 마음에 드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 하물며 전능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것이 어찌 쉬운 일이겠습니까?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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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해도 쓰임받을 수 있다

약해도 쓰임받을 수 있다

사사기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이 무려 18년 동안 모압 왕의 지배를 받다가 한 구원자인 사사를 통하여 그들을 몰아내고 평화를 되찾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런데 이 놀라운 구원의 사명에 쓰임받은 자가 바로 오른 손을 전혀 쓰지 못하는 장애인, 에훗이었다는 사실입니다(삿 3:12-30).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자, 하나님은 요단 동편에 있는 모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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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코스를 축복하고 하나님의 은혜 안으로 초대하라

오이코스를 축복하고 하나님의 은혜 안으로 초대하라

미디안 사람 호밥은 모세의 처남이었습니다. 모세가 법궤를 앞세우고 광야 길을 시작할 때 호밥의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호밥이 광야에서의 경험이 풍부하였기 때문에 안내자가 되어달라고 한 것입니다(민 10:31). 모세는 호밥이 떠나지 않고 도와주게 되면 하나님의 복을 받게 될 것이라고 축복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우리와 동행하면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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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말씀이 우리를 하나되게 하고 선교적 부르심에 순종하게 한다

주님의 말씀이 우리를 하나되게 하고 선교적 부르심에 순종하게 한다

바울과 바나바를 이방인 선교사로 파송한 수리아의 안디옥교회는 5명의 지도자가 함께 융화를 이루며 사역하던 교회였습니다(행 13:1). 안디옥교회는 당시 여러 인종과 민족의 사람들이 섞여있는 신앙 공동체였습니다. 그 지도자들 가운데 첫째가 바로 바나바입니다. 바나바는 지중해의 섬 구브로 태생으로 레위 족속 사람입니다(행 4:35). 그는 귀족 출신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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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은 선교의 영이시다

성령은 선교의 영이시다

성경은 선교의 책입니다.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은 하나님의 선교의 역사를 기록한 책입니다. 아프리카 선교의 아버지인 리빙스턴이 말한 것처럼, “하나님께는 하나 밖에 없는 외아들을 이 땅에 선교사로 파송하셨습니다.” 이제 하늘로 승천하신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세상에 보내노라”고 말씀하십니다(요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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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선교적 비전과 열정을 본받자

바울의 선교적 비전과 열정을 본받자

바울은 유대인 디아스포라로 주후 5년경 길리기아의 다소라는 외국에서 출생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주전 약 4년경 출생했다고 본다면, 예수님과는 약 10살 정도 나이 차이가 났습니다. 바울의 외모는 별 볼품은 없었습니다. 바울의 외모에 대해 남아있는 기록은 ‘바울과 테크라 행전'(Acts of Paul and Thecla)이라는 외경입니다.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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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가정의 중심에 두라

하나님을 가정의 중심에 두라

인생의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요? 미국의 사회 심리학자들이 5가지 항목의 만족도 지표와 또 기쁨과 슬픔 사이의 7가지 단계의 지표를 사용하여 행복의 본질을 측정해 보았습니다. 연구 결과, 행복의 첫째 조건은 세상에서 흔히 말하는 성공이나 젊음, 재물이나 잘생긴 외모(미모) 같은 것보다는 “원만한 대인 관계”가 제 1순위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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