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영성칼럼"

성령이 임하시면 하나님 나라의 증인이 된다

성령이 임하시면 하나님 나라의 증인이 된다

예수님 제자들은 주님이 부활하셨을 때 이스라엘을 통해 정치적인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질 것으로 오해하였습니다(행 1:6).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의 재림 때까지 십자가를 통해 이루어지는 영적인 나라였습니다. 성도들이 성령을 받기 전에는 자신의 개인적 꿈과 야망을 위해 인생을 삽니다. 그러나 이제 성령을 받고 나면 하나님 나라의 꿈과 사명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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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감정이 통해야 한다 (Let Your Emotions Be in Tune with God)

하나님과의 감정이 통해야 한다 (Let Your Emotions Be in Tune with God)

사람이 제일 행복할 때에는 서로 사랑의 감정이 통할 때입니다. 사랑에 빠지면 모든 것이 의미가 있고 행복하게 됩니다. 우리가 주님과 사랑에 빠지면 주님과의 감정이 서로 통하게 됩니다.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마음을 우리가 느끼게 되고 기쁨과 용기와 소망을 얻게 됩니다. 신앙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우린 하나님과 감정이 통해야 합니다. 먼저 기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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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하라

주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하라

옛날에 가난하고 고생을 많이 한 후에 재상의 지위에 오른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높은 벼슬을 얻은 후에 매일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새벽 일찍 일어나서 마당에 있는 무거운 기왓장을 집의 뒤뜰로 옮겨 쌓아놓은 후에 저녁 때가 되면 또 다시 마당으로 옮겨놓는 것이었습니다. 우연히 이 모습을 알게 된 친구가 물었습니다: “아니, 왜 이런 이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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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믿음의 기도가 중요하다

부모의 믿음의 기도가 중요하다

오늘날의 제가 있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지만, 제 어머니의 기도이기도 합니다. 어머니의 천국 기도 예금 덕택으로 제가 하나님의 큰 은총을 입고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자식은 하나님이 주신 기업이자 상급입니다(시 127:3).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자식은 부모의 것이기 이전에 먼저 하나님의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부모는 자녀에게 재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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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어 먹으면 범사에 복을 받는다

나누어 먹으면 범사에 복을 받는다

기독교는 밥상 공동체입니다. 초대교회 때에 성찬식을 한 것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함께 나누어 먹는 것이었습니다. 부자나 가난한 자나, 사회적 신분이 높은 자나 낮은 자나, 남성이나 여성이나 차별이 없이 함께 주님의 식탁에 참여하였습니다.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주님의 생명을 함께 누리며 하나님과 성도 상호간의 친교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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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닛시의 비결은 삼겹줄 기도이다

여호와 닛시의 비결은 삼겹줄 기도이다

출애굽기 17장에 보면 이스라엘이 아말렉 족속을 대파하며 승리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 전쟁의 승리에서 “여호와 닛시”(하나님은 나의 승리의 깃발)라는 하나님의 이름이 계시됩니다. 군사력이 약한 이스라엘이 이 전쟁에서 승리한 것은 강한 무기도, 여호수아의 리더십도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승리를 주신 하나님의 은혜였는데, 이 은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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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이신 예수님께 아멘으로 응답해야 한다

아멘이신 예수님께 아멘으로 응답해야 한다

우리 교회 목표 중 하나가 성도들의 얼굴이 밝고 아멘이 뜨거운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아멘은 진실에 대해 맹세하거나 적극적/긍정적으로 동의할 때 사용이 됩니다(신 27:15; 대상 16:36). 아멘을 잘 하는 성도는 긍정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며 그렇기에 그 얼굴이 밝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멘은 놀랍게도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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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생명의 주인이시다

예수님은 생명의 주인이시다

사도 바울은 “사망의 쏘는 것이 죄”라고 말했습니다(고전 15:56). 사망의 독침은 인간의 죄를 통해서만 그 힘과 권세를 휘두른다는 것입니다(롬 6:23). 한국 불교의 성철 스님은 그 엄격한 고행과 수양으로 유명한 분이었습니다. 그는 결혼 직후에 처자식을 버리고 집을 떠났고, 그 이후 부모가 찾아와도 수행에 방해된다고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약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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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십자가 고통의 삼중 축복

주님의 십자가 고통의 삼중 축복

예수님은 체포당하시던 그 날 밤에 전혀 저항하지 않으셨습니다. 열두 군단(오늘날로 치면 약 6천 명의 군대) 더 되는 천군 천사를 오게 하여 자신을 구출할 수 있으셨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마 26:53). 주님은 심문을 당하실 때도 자신에 대해 전혀 변호하지 않으셨고 사람들도 이것을 기이하게 생각하였습니다. 주님은 구약에 예언된 하나님의 구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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