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Media Dept.

직분자는 섬기는 자이다

직분자는 섬기는 자이다

교회 내에서 질서와 조직을 만드신 분은 누구입니까? 바로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행 20:28). 초대 교회에는 감독의 직분이나 집사의 직분 등이 있어서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게 하였습니다(딤전 3장).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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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광주교회 2022년 2월 27일 주보 통권 제 3권 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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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광주교회 2022년 2월 20일 주보 통권 제 3권 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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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할 때 하나님이 일하신다

중보기도할 때 하나님이 일하신다

기독교는 <기도교>입니다. 교회는 <기도의 집>입니다. 성도는 <기도인>입니다. 성경은 <기도의 교본>입니다. 기도가 빠지면 교회에 성령의 불이 꺼지게 됩니다. 기도가 기도를 낳습니다. 불이 불을 낳습니다. 여러분이 운동을 잘하려면 운동을 연습해야 하는 것처럼, 기도를 잘 하려면 기도를 해야만 합니다. 기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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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재림을 고대하며 인내하라

주님의 재림을 고대하며 인내하라

우리나라 옛 격언에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들자면 몇날 며칠이 걸릴지 모릅니다. 수년을 갈아도 안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런 인내가 있어야만 어떤 일이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말입니다. 믿음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인내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가 말한 것처럼, 믿음의 또 다른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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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광주교회 2022년 2월 13일 주보 통권 제 3권 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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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보석처럼 보이시는 하나님

빛나는 보석처럼 보이시는 하나님

에게해의 밧모섬에 유배된 사도 요한은 성령의 감동을 받고 일곱 촛대(교회들) 가운데 다니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게 되었습니다(계 1:9-20). 이제 그는 다시 성령의 감동으로 영안이 열려 하나님의 하늘의 보좌를 보게 되는데 그 하나님의 모습이 보석과 같다고 묘사합니다: “내가 곧 성령에 감동되었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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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광주교회 2022년 2월 6일 주보 통권 제 3권 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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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동행한 에녹(Enoch Who Walked with God)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Enoch Who Walked with God)

성경은 에녹의 믿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자라는 증거를 얻었다”(히 11:6)고 말합니다. 에녹이란 이름의 뜻은 “시작하는 자, 봉헌된 자”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그는 아담의 7대 손이었으며(유 1:14), 셋의 후손으로 그의 아버지 야렛이 162세에 낳은 아들이었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한다고 하면서 믿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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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광주교회 2022년 1월 30일 주보 통권 제 3권 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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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믿음이 교회를 살린다

긍정의 믿음이 교회를 살린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절대 긍정의 사람이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긍정의 하나님이시며 믿음은 부정이 아니라 긍정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처음에 그리스도 안에서 상대방의 아름답고 좋은 부분을 발견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상대방이 예수님처럼 완전하리라고 기대합니다. 그러다가 어떤 부분에 대하여 실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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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광주교회 2022년 1월 23일 주보 통권 제 3권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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