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Media Dept.

힘써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알자

힘써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알자

선지자 호세아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불신앙, 즉 형식적인 신앙을 통렬하게 지적하며 책망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성전은 떠나지 않았지만 하나님께 대한 그 마음은 멀리 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이런 형식적인 신앙의 모습에 대하여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그래서 호세아는 하나님을 알되 힘써서 알아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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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십일조 특별 새벽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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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7년 7월 30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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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십자가가 인생의 쓴 물을 치료한다

주님의 십자가가 인생의 쓴 물을 치료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을 하면서 홍해의 기적을 경험하였습니다. 그 때 수백만 명이 함께 부른 찬송은 홍해의 파도 소리와 함께 어우러져서 지상 최대의 찬양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로부터 단 3일 후에, 그들의 마음은 원망과 짜증의 마음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홍해를 건너고 수르 광야로 들어갔는데 사흘 동안 마실 물을 발견할 수 없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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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7년 7월 23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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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세우신 권위를 인정해야 한다.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를 인정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할 때에 모세와 아론을 그들의 지도자로 세워 주셨습니다. 모세와 아론은 모두 레위 지파로서 서로 친형제 사이였는데 아론이 모세보다 3살이 더 많았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지도자요 인도자로, 또 아론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제사장으로 하나님께서 세워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나 제사장은 민주적으로 투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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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7년 7월 16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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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7년 7월 9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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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십일조 특별 새벽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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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7년 7월 2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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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7년 6월 25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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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하고 신실한 일꾼이었던 실라

겸손하고 신실한 일꾼이었던 실라

실라(Silas)는 겸손하고 신실한 하나님의 사명자였습니다. 실라의 로마식 이름은 ‘실루아노’입니다(살후 1:1; 벧전 5:12). 실라는 헬라화된 유대인으로서 로마의 시민권을 가진 자였습니다. 전승에 의하면 실라도 예수님의 70인 중 제자 중 한 명 이었던 것으로 말해집니다(눅 10:1). 실라는 나중에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 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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