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받은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라

 

  똑똑한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치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치유받은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야 합니다. 인생의 기적과 축복은 믿음의 이미지를 창조하는 것으로부터 오기 때문입니다. 대장암, 간암, 위암, 췌장암, 폐암, 유방암 등 말기 암환자 225명을 대상으로 시각화 실험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처방받은 모든 전통적인 치료(수술, 항암제, 방사선 등)를 받으면서 동시에 암이 치유되는 상상을 하도록 하게 하였습니다. 그 결과, 각 암환자 전국 평균 수명보다, 시각화를 적용한 환자들은 평균 8개월~19개월 더 생존했을 뿐만 아니라 2년 뒤에도 생존자가 82명으로 그 중 22%는 암이 완전히 사라졌고 19%는 암의 크기가 현저하게 감소하였다는 놀라운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치유 시각화는 우리의 면역체계를 증진시키고 암환자의 수명을 연장시키는 효과를 가져온 것입니다. 조용한 장소에서 마음을 안정시킨 뒤에 자기 몸의 병든 부분이 회복되어 정상으로 되는 것을 눈으로 보듯이 뚜렷하게 머리속에 그려봄으로써 인체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치료의 한 방법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것을 예수님의 보혈과 치유의 약속의 말씀에 대한 믿음을 사용하여 적용해야 합니다.  

말라기 4장 2절에는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는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다. 이사야 58장 8절에는 “그리하면 네 빛이 아침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료가 급속할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다. 이러한 말씀 속에 공통적으로 나오는 치료의 광선을 상상하십시오. 여러분 몸의 아픈 부위에 비취는 것을 눈으로 보듯이 뚜렷하게 마음속으로 상상하십시오. 이러한 영적 원리를 적용할 때 여러분의 병든 마음과 몸이 치유받을 수 있습니다. 선교회원 모든 분들이 믿음으로 그림을 잘 그리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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