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가 살아야 인생이 산다

 

  미국의 두 청년이 친하게 지 냈습니다. 두 청년은 술을 마시며 방탕한 생활을 하는 불량배였 습니다. 어느 날 술에 취한 채 교회 앞을 지나는데, 교회 앞에 “믿으면 영생”이란 설교 제목으로 부흥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한 청년은 교회를 가보자고 제안을 했으나 한 청년은 또 술집을 가자고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결국 한 청년은 교회로. 한 청년은 술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30년이 지난 후 술집으로 간 청년은 연속된 방탕한 생활로 인해 범죄하여 감옥에 들어가게 되었습니 다. 날마다 지루함을 느꼈고 한숨을 쉬며 자신의 인생이 너무 비 참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 신문을 봤는데, 그날이 대통령 취임식이 었습니다. 22대 대통령의 취임식이었는데 이름을 보니 클리브 랜드(Grover Cleveland)였습니다. 그는 자신과 같이 술을 마 시다가 교회로 갔던 그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깜짝 놀랐습니다. 자신의 친구가 대통령에 취임하는 날 자신은 감옥에서 그 신문 기사를 본 것입니다. 엄청난 변화입니다. 크레버랜드 대통령은 정치를 잘 하여 22대뿐만 아니라 24대에도 연임하여 대통령 을 지냈습니다. 결국 그날, 그 순간의 결정이 한 사람을 달라지 게 만들고 미국 사회를 달라지게 만들만큼 엄청난 영향을 미치 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배가 인생의 운명을 다르게 한 것입니다. 방주에 서 나온 노아는 가장 먼저 자신의 집을 만들기보다 여호와를 위 하여 단을 쌓았습니다(창 8:20). 아브라함도 가는 곳마다 여호 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습니다. 스룹바벨과 느헤미야도 바벨론에 서 돌아와 성벽을 재건할 때 가장 먼저 양의 문을 쌓았습니다. 제사드릴 제물인 양들이 다니는 양의 문을 가장 먼저 재건하였습 니다. 예배가 회복될 때 다른 모든 성벽의 재건이 회복될 수 있 음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예배가 회복될 때 여러분의 인생이 새 롭게 다 재건되고 변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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