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의 축복을 받으라

 

  달걀을 보면 껍질이 있고 깨 보면 그 속에 흰자가 있고 그 안에 노른자가 있습니다. 달걀은 껍질과 흰자와 노른자. 이렇게 세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에게도 육체가 있고 혼이 있고 영이 있습니다. 식물은 육체만 있습니다. 식물은 혼이 없습니다. 짐승은 육체도 있고 그 안에 혼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만나면 쳐다보기도 하고 반가워하기도 하고 괴로워합니다. 그러나 인간에게만큼은 영이 있습니다. 혼과 다른 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영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영으로 하나님과 교제하고 기도하고 기쁨을 누리고 영원히 사는 영생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만나고 영원히 구원받기 전에는 진정한 만족이 없습니다. 인간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영생을 사모하는 본능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병아리와 오리새끼를 부화시켜 밖에 내놓으면 오리는 바로 물속으로 뛰어들어 헤엄을 칩니다. 병아리는 물을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왜냐하면 본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헤엄치는 본능이 있다는 것은 헤엄칠 수 있는 물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본능이라는 것은 그렇게 되기 때문에, 그러한 성격이 있기 때문에 주어진 것입니다. 사람이 오래 살고 싶다, 영생을 얻고 싶다, 영원히 살고 싶은 욕망과 본능이 있는 것은 영이 있기 때문에, 또 영생의 세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영국의 한 여행자가 이집트를 여행하다가 수천년 된 미이라 속에서 완두콩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 여행자는 본국으로 돌아가 완두콩을 심었는데 싹이 나고 열매를 맺는 것을 보았습니다. 수천년 동안이나 단단하게 죽어있던 완두콩인데 온도를 맞추고 물을 주니 싹이 났습니다. 한낱 완두콩도 죽은 후 부활을 하는데 우리 인생이 한번 죽으면 끝나겠습니까? 죽음 후에 반드시 사후세계가 있고 영생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죄를 용서함 받아 영생을 얻게 됩니다.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신 예수님의 피가 우리의 죄를 용서하십니다. 내 죄를 대신 지불했기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은 영생을 누리는 영광의 사람이 됩니다.  

  굼벵이가 나무 위로 올라갑니다. 거기서 껍질을 벗고 죽습니다. 그런데 매미가 되어 나옵니다. 땅속에서 기어 다니던 것이 죽어서 하늘을 나는 매미가 되는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다른 생명입니다. 땅 속에 살던 것이 죽었다가 다른 것으로 부활한 것입니다. 배추벌레가 꿈틀거리며 다니는데, 그것이 역시 껍질을 벗고 죽었습니다. 그런데 다음에 노란 나비가 되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죽었다가 다시 사는 것입니다.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죽은 다음에 다시 살지 못합니까? 죽으면 끝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반드시 영생이 있고 영원히 살 곳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다 예수님을 마음에 믿음으로 영생을 누리는 축복의 인생의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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