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노래로 찬양하라

 

성경은 우리에게 “새 노래”로 하나님께 찬양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시 149:1). “새 노래 곧 우리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내 입에 두셨으니”(시 40:3). 이것은 우리가 항상 새로운 자세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찬양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어제 찬양했다고 해서 오늘도 찬양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이 순간도 새롭게 찬양의 결단을 해야 합니다. 새로운 감사와 감격으로 찬양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찬양이 잘 되지 않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그러한 때 “할렐루야” 라는 찬송을 반복하거나 하나님을 찬양하는 복음송가 노래를 부릅니다. 또 찬양 테이프를 듣기도 합니다. 그러면 찬양의 시동이 걸려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온전한 찬양은 새 마음으로만 드릴 수 있습니다. 새 마음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새로운 마음으로 찬양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그분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리차드 백스터는 “천사의 사역인 찬양에 전념하라”고 말하였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나면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거하게 될 것입니다. 그 때 우리의 가장 중요한 일은 영원토록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부터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을 연습해야 합니다. 우리의 기도 가운데 찬양이 없다는 것은 하나님의 인격과 성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이 하나님을 아는 만큼 그분을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새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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