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는 건강과 행복의 비결이다

미국 미시간 대학교 심리학 교수인 크리스 피터슨 교수는 인간의 진정한 행복은 희망과 사랑과 감사에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그 세 가지는 인생에서 가장 큰 의미와 보상을 주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중에서 감사의 능력을 알아야 합니다. 감사하면 건강해집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아플 때 탱큐 테라피(thank-you therapy)를 적용해 보십시오. 탱큐 테라피는 식전, 식후 아무 때나 복용할 수 있고, 물과 함께, 또는 물 없이도 복용할 수 있습니다. 이 치료제는 부작용이 없고 더군다나 무료입니다. 미국의 로버트 에먼스 교수와 마이클 애컬로프 교수는 감사는 스트레스를 이기게 하고 우울증을 치료하고 부정적인 감정의 찌거기를 제거한다고 말합니다. 감사는 또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마틴 루터는 “마귀의 세계에는 감사가 없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범사에 항상 감사하며 살아갈 때 마귀는 고통과 괴로움을 당합니다.

병원에 가면 혈압, 혈당 등 여러 가지 수치를 가지고 그 사람의 건강을 체크합니다. 예를 들면 최고 혈압이 150이상이고 최저 혈압이 90이상이면 고혈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건강은 육체적(물리적) 지수로만 평가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지정의를 가진 영적 존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말로 건강한 사람은 감사 지수(Thanksgiving Quotient)가 높은 사람입니다. 사람은 먹고 사는 문제만 해결된다고 해서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돈이 많고 넓은 아파트에서 살고 좋은 차를 타고 다닌다고 해서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 정말로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입니다.

찰스 스펄전 목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촛불을 보고 감사하라. 그러면 하나님은 달빛을 주실 것이다. 달빛을 보고 감사하라. 그러면 하나님은 햇빛을 주실 것이다. 햇빛을 보고 감사하라. 그러면 하나님은 영원한 일곱 날의 빛을 주실 것이다.” 그렇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약속하는 열쇠가 바로 감사입니다.

성경은 감사가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데전 5:18).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감사의 수준은 범사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분이 좋을 때만이 아니라 기분이 좋지 않을 때도, 일이 잘 풀릴 때만이 아니라 일이 잘 풀리지 않고 꼬일 때에도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라”(엡 5:20).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도 예수님 때문에 감사하며 살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이 내게 주신 풍성한 은혜를 생각해 보면 범사에 항상 감사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진정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한다면 이 은혜를 나누고 증거하십시오.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할 때 여러분에게 더 큰 은혜와 축복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감사의 제사를 드리십시오. 여러분 모두 영육 간에 강건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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