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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2년 5월 20일 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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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08:58: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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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모래 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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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08:57: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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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인간의 인생에는 하나님의 시계와 저울이 있습니다. 아무리 이 땅에서 부귀 영화를 누린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저울에 달려서 가치가 없으면 하나님의 때에 망하는 인생이 됩니다. 성경에는 그런 예들이 여러 군데에 나와 있습니다. 먼저 다니엘서 5장에 보면 바벨론의 벨사살 왕이 귀인 일천 명을 위하여 술 파티를 열게 됩니다. 그 때 그는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일을 두 가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모든 인간의 인생에는 하나님의 시계와 저울이 있습니다. 아무리 이 땅에서 부귀 영화를 누린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저울에 달려서 가치가 없으면 하나님의 때에 망하는 인생이 됩니다. 성경에는 그런 예들이 여러 군데에 나와 있습니다. 먼저 다니엘서 5장에 보면 바벨론의 벨사살 왕이 귀인 일천 명을 위하여 술 파티를 열게 됩니다. 그 때 그는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일을 두 가지를 하였습니다. 하나는 예루살렘 성전에서 가져온 금잔에다가 술을 따라 마셨고 또 하나는 금과 은과 동과 철과 목과 석으로 만든 신들을 찬양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자기의 권력과 부귀영화를 자랑하는 교만한 술 파티였습니다. 그 때 갑자기 한 손가락이 나타나서 벽에다 글씨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왕은 그것을 보고 너무나 놀라서 얼굴빛이 변하고 다리가 후들거렸습니다. 그 글자는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었습니다. 나중에 다니엘이 그 글자를 해석하게 되는데 ‘메네’는 ‘세다’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메네 메네 하면 다 세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날짜가 다 채워져서 다 끝이 난 것입니다. ‘데겔’은 ‘저울에 달다’는 뜻입니다. 벨사살 왕이 하나님의 저울에 달았을 때 무게가 아주 가볍게 나타난 것입니다. 그는 그만큼 하나님 앞에서 가치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바르신’이라는 말 속에 ‘베레스’는 ‘나뉜다’는 뜻입니다. 즉 바벨론이 메대와 바사의 두 나라로 나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부귀 영화를 누렸지만 벨사살 왕은 하나님의 저울에 달렸을 때 하찮고 가치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결국 그 날 밤에 벨사살은 죽게 되고 바벨론 나라도 망하게 되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다음으로 사도행전 12장에 나오는 헤롯 왕입니다. 신약 성경에는 4명의 헤롯 왕에 대하여 묘사하고 있는데 그 4명 모두 다 악한 왕들이었습니다. 헤롯 대왕은 예수님이 탄생하셨을 때 베들레헴 주변의 유아들을 모두 다 살해하게 하였습니다. 헤롯 안티바스는 세례 요한의 목을 베었으며 예수님을 심문한 왕이었습니다. 헤롯 아그립바 1세는 사도 야고보를 처형하고 베드로를 옥에 가둔 자입니다. 헤롯 아그립바 2세는 사도 바울을 로마로 보내기 전에 심문한 사람이었습니다. 사도행전 12장에 나오는 헤롯 왕은 헤롯 아그립바 1세입니다. 그는 3년간 유대를 통치하였는데 정치적 권력과 인기를 위하여 유대인의 법을 지키며 유대 종교 지도자들에게 잘 대하였습니다. 그가 사도 요한의 형인 야고보를 잡아서 죽인 것도 유대 지도자들의 기분을 맞춰주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야고보의 죽음이 유대인들의 비위를 잘 맞추자 이번에는 베드로까지 잡아서 옥에 가두었습니다(행 12:4). 그러나 교인들의 합심 기도로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서 베드로를 옥에서 구출해 주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베드로가 사라진 것을 알자 헤롯 왕은 파수군들을 심문하고 그들을 죽여버렸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헤롯은 사도 베드로의 사건으로 말미암아 크게 당황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일을 잊고 로마 황제의 생일 축제를 위하여 가이사랴로 가게 됩니다. 당시 두로와 시돈 지역의 백성들과 헤롯 왕 사이에는 식량 배급에 대한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헤롯의 침실을 맡은 신하 블라스도에게 화해의 메시지를 부탁하며 화해를 하려고 했습니다(행 12:20). 헤롯은 이를 좋게 여겼고 대형 경기장에서 번쩍 번쩍 빛나는 왕복을 입고 자리에 앉아 백성들에게 연설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사람들은 그의 연설을 듣고 아첨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니다”(행 12:22). 자신의 연설과 목소리를 신의 소리라고 하니까 얼마나 기분이 좋았겠습니까? 그러나 헤롯에게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었습니다. 헤롯의 교만의 결과는 매우 비참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천사가 와서 교만한 헤롯을 쳐서 쓰러뜨렸습니다. 갑자기 헤롯 아그립바에게 심한 복통이 일어났습니다. 그는 닷새 동안을 극심한 복통으로 고통을 겪었는데 벌레가 그의 창자를 뜯어먹었습니다. 외경이라는 책에 보면 그의 배에서 버러지들이 우글거렸고 몸에서는 너무 심한 악취가 나서 모든 군인들의 코를 찔렀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의 죽음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분명하게 이야기합니다(행 12:23). 하나님 앞에서 그는 너무나 가치가 없는 가벼운 자였습니다. 그래서 벌레로 죽이신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우리는 이 세상의 영광, 나 자신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해서는 안됩니다(요 12:43): “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인하여 주의 이름에 돌리소서”(시 115:1). 영광은 오직 하나님께만 돌려야 합니다(고전 10:31; 벧전 4:11; 빌 4:20). 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고전 15:10). 우리는 하나님의 모래 시계와 저울이 있음을 기억하며 가치 있고 무게 있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영광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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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으로 자녀를 양육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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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y 2012 06:37: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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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나님이 세우시는 가정이 되려면 믿음으로 자녀를 양육해야 합니다. 자녀는 하나님이 주신 기업이요 상급입니다(시 127;3). 갓난 아이일 때는 포옹을 많이 해주고 사랑 을 많이 해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어린 아이가 되면 훈계와 징벌도 필요합니다.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천사가 아니고 그 안에 타락한 죄의 본성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무한한 자유와 욕심을 허락해서는 안되고 책임과 규칙이 있다는 것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하나님이 세우시는 가정이 되려면 믿음으로 자녀를 양육해야 합니다. 자녀는 하나님이 주신 기업이요 상급입니다(시 127;3). 갓난 아이일 때는 포옹을 많이 해주고 사랑 을 많이 해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어린 아이가 되면 훈계와 징벌도 필요합니다.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천사가 아니고 그 안에 타락한 죄의 본성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무한한 자유와 욕심을 허락해서는 안되고 책임과 규칙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주어야 합니다. 부모로부터 통제받지 못하는 아이는 예의가 없고 별로 예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감리교를 창시한 요한 웨슬리의 어머니 수잔나는 자녀 교육에 대하여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자녀들의 고집을 꺾어라. 자녀들을 제멋대로 하게 내버려두는 부모는 자녀들의 영혼과 육신을 멸망케 하는 사람이다.” 어린 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혔기 때문에 징계의 채찍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잠 22:13).</p>
<p style="text-align: justify;">아이가 좀 자라게 되면 아이들을 비교하지 말고 본인의 재능을 살리도록 개성화시켜야 합니다. &#8220;탈무드&#8221;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형제의 개성을 비교하면 모두 살리지만 형제의 머리를 비교하면 모두 죽인다.” 유대인들은 단순한 지능의 비교가 아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일찍부터 알고 있어서 “남보다 뛰어나려 하지 말고 남과 다르게 되라”고 가르친다고 합니다. 아이들마다 각각 가지고 있는 재능과 개성을 살려 주어야 합니다. 자녀의 마음 속에 하나님의 꿈을 심어주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자녀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부모는 하나님의 위탁을 받아 청지기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아이들이 신체적으로 자라기 위해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어야 하듯이 믿음의 영적인 양식을 먹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부모가 주님의 말씀과 믿음으로 자녀를 양육해야 합니다.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엡 6:4). 사무엘은 어려서부터 성전에서 지내면서 믿음을 배워서 평생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범하지 않는 제사장이자 선지자가 되었습니다. 디모데도 외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로부터 받은 믿음으로 사도 바울의 제자요 훌륭한 주님의 종이 될 수 있었습니다. 33세에 백만 장자가 되었고 53세에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어 일주일 수입이 1백만 달러나 되면서 한 시대에 수많은 일을 한 록펠러는 어머니로부터 철저히 신앙 교육을 받았다고 합니다. 록펠러의 어머니는 어렸을 때부터 다음과 같은 10가지 교훈을 마음에 새기게 하였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1) 하나님을 친아버지 이상으로 섬겨라. 친아버지가 생계를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지만 더 중요한 공급자는 바로 하나님이시다. (2) 목사님을 하나님 다음으로 섬겨라. 목사님과 좋은 관계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것이 축복된 길이기 때문이다. (3) 주일예배는 본 교회에서 드려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교회에 충성해야 하며 가능한 주일 예배 만큼은 본 교회에 참석하여 예배드리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4) 예배 시간에 항상 앞에 앉으라. 예배 드리고 말씀 듣는 일에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해야 한다. (5) 오른쪽 주머니는 항상 십일조 주머니로 하라.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므로 먼저 구별해야 함을 기억하라. (6) 아무도 원수로 만들지 말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으면 하는 일마다 장애 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7) 아침에 목표를 세우고 기도하라. 하루를 시작하기 전 오늘 해야 할 일을 하나님께 맡기며 하나님이 모든 일에 함께 하여 주실 것을 믿는 기도가 필요하다. (8) 잠자리에 들기 전 하루를 반성하고 기도하라. 알게 모르게 지은 죄를 가능한 빨리 회개하여 죄로 인한 어려움과 고통을 피할 수 있어야 한다. (9) 아침에는 꼭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먼저 들으려는 시간이 필요하다. (10) 남을 도울 수 있으면 힘껏 도우라. 그리고 도와준 일에 대해 절대로 나팔을 불면 안된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교회 지도자는 자기 자녀를 잘 다스리는 자이어야 합니다(딤전 3:5). 여러분에게 만약 자녀가 없다면 전도하고 양육하여 믿음의 자녀를 재생산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자녀가 현재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있다면 낙심하지 말고 계속 기도하십시오. 주 예수님을 믿으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는다고 성경은 말합니다(행 16:31). 인내의 기도는 반드시 열매를 맺습니다. 여러분의 자녀가 이미 출가하고 다 성장하였다면 계속해서 하나님의 사명과 영적 성장을 위해, 물질과 건강의 축복, 그리고 마음의 평안을 위해 계속 중보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자녀들을 위한 여러분의 믿음의 기도가 결코 헛되지 않음을 확신하고 자녀들을 평생 축복하며 기도하시기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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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2년 5월 13일 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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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May 2012 06:35: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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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2년 5월 6일 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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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May 2012 16:28: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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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년 순복음호놀룰루교회 신임재직임명 예배 순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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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May 2012 16:18: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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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h Dimensional Spirituality &amp; HOLY SPIRIT SEMIN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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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May 2012 16:12: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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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분자는 섬기는 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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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May 2012 14:25: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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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교회 내에서 질서와 조직을 만드신 분은 누구입니까? 바로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행 20:28). 초대 교회에는 감독의 직분이나 집사의 직분 등이 있어서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게 하였습니다(딤전 3장). 감독은 오늘날의 목사와 같은데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으로 교회를 섬기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교회 내에서 질서와 조직을 만드신 분은 누구입니까? 바로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행 20:28). 초대 교회에는 감독의 직분이나 집사의 직분 등이 있어서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게 하였습니다(딤전 3장). 감독은 오늘날의 목사와 같은데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으로 교회를 섬기는 자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선지자를 “하나님의 입”이라고 말했습니다. 목사는 교회에서 하나님의 입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강대상입니다. 이 강대상은 구약 시대로 말하면 언약궤와 같습니다. 강대상에서 흘러 나오는 말씀이 오염되면 교회 전체가 오염이 됩니다. 하나님은 목사라는 그 사람 자체보다 목사라는 직분을 귀하게 보시고 거룩하게 하십니다. 목사를 통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살아있어야 진리의 기둥과 터인 하나님의 교회가 견고해지는 것입니다(딤전 3:15). 그러므로 목사의 직분을 맡은 자는 인격적으로 성숙해야 합니다. 사치해서도 안되고 게을러서도 안되고 모든 사람에 대해 마음이 열려 있어야 하고 가르치기를 잘해야 합니다. 말씀 연구와 자기 개발에 열심을 내어야 합니다. 교인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종을 존경해주고 기도해주고 동역해 주어야 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교회 내에서 성도들에게는 집사(서리 집사와 안수 집사)나 권사 장로 등의 직분이 있습니다. 집사(deacon)라는 말은 섬김이란 헬라어 단어 ‘디아코노스’(diakonos)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디아코노스’의 문자적인 의미는 ‘먼지를 일으키며 간다’는 뜻입니다. 이 말은 하인이 자기 주인의 모든 필요를 채우기 위해 먼지를 일으키며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그러므로 집사들은 먼지를 일으키며 열심히 주님 일을 섬겨야 합니다. 집사는 섬김의 직분이기 때문입니다. 보통 처음에 집사가 될 때는 서리 집사로 1년 기간으로 임명이 됩니다. 집사로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봉사하지 않으면 그 다음 해에 집사직을 다시 임명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안수집사가 된다는 것은 그 섬김의 봉사가 인정을 받아서 서리직에서 영구직으로 그 집사의 직분이 전환된 것을 의미합니다. 권사라는 직분은 교회에 충성하고 헌신하는 여성 집사 가운데에서 더 나이가 들고 본이 되는 자들을 항존직 일꾼으로 교회에 세우는 것입니다. 권사는 교회에서 어머니와 같은 역할을 감당해 주어야 합니다. 연약한 신자, 어려움을 당한 신자, 기도가 필요한 신자를 위로하고 심방하는 역할을 감당해 주어야 합니다. 어머니의 수고처럼 교회 안에서의 각종 봉사에 앞장서야 합니다. 무엇보다 기도의 어머니로서 열심히 중보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장로는 담임목사를 보좌하고 교회의 재정적 운영과 신도들의 관리를 맡아서 보는 중책입니다. 교회 내의 모든 회중을 대표하여 교회를 운영하고 모든 성도를 섬기며 담임 목사의 목회가 꽃이 필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장로는 담임 목사와 교회 모든 신도들의 신임을 얻고 강한 믿음과 덕망이 있는 분 가운데 임명이 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성도들이 교회에서 어떤 직분을 맡았든지 간에 그것은 섬기는 직분이며 동시에 영광의 직분입니다: “하물며 영의 직분이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 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즉 의의 직분은 영광이 더욱 넘치리라”(고후 3:8-9). 교회 내에서 어떤 직분을 맡든지 간에 그것은 우리를 충성되이 보시고 맡겨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딤전 1:12). 어떤 봉사를 하든 하나님을 위해 봉사하는 것은 전혀 작은 일이 아니고 너무나도 귀한 일입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스라엘 회중에서 너희를 구별하여 자기에게 가까이 하게 하사 여호와의 성막에서 봉사하게 하시며 회중 앞에 서서 그들을 대신하여 섬기게 하심이 너희에게 작은 일이겠느냐.”(민 16:9). 평신도 사역자와 모든 봉사자는 일구이언을 하지 않아야 하고 참소를 금해야 합니다(딤전 3:11; 딛 2:3). 단정하고 술을 끊어야 하며 믿을 수 있는 신실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나실인이 시체를 가까이 하지 않겠다고 서원한 것처럼 그 인격과 신앙이 부패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민 6:6-7). 이 세상의 소유나 이 세상을 좋아하는 마음보다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교회에서 직분자들은 무엇보다 평화를 창조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교회, 예수님이 피 값을 주고 사신 교회를 잘 보호하고 지켜야 합니다. 제일 많이 섬기는 자가 직분을 맡아야 합니다. 목사는 말씀과 사랑으로 성도와 교회를 섬기고, 성도들은 자신의 물질과 몸과 시간과 은사와 재능과 감사함과 겸손함으로 교회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맡겨진 직분을 귀하게 여기고 삼가 그 사명을 이루어야 합니다(골 4:17). 직분자는 섬기는 자입니다. 내가 먼저 섬겨야 나 자신이 살고 내가 속한 교회가 살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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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2년 4월 29일 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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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pr 2012 14:01:59 +0000</pubDate>
		<dc:creator>Media Mission Dep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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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년 순복음호놀룰루교회 신임재직임명 예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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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pr 2012 14:00:56 +0000</pubDate>
		<dc:creator>Media Mission Dep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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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년 5월 여리고 특별 새벽기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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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pr 2012 13:59:17 +0000</pubDate>
		<dc:creator>Media Mission Dep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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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르지 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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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pr 2012 13:57:31 +0000</pubDate>
		<dc:creator>Media Mission Dep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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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루는 어떤 왕이 하루는 나라 안의 현인들을 모두 모아놓고 이렇게 명령했습니다: “모든 백성들이 다 잘 살 수 있는 성공 비결을 적어오시오.” 지식과 지혜가 있는 현인들은 열심히 연구하고 토론도 하여 국민들이 다 잘 살 수 있는 비결을 12권의 책으로 정리하여 왕에게 바쳤습니다. 그러나 왕은 책 내용을 요약해서 줄이라고 계속 요구하였습니다. 나중에 현인들은 깊은 토론과 연구 후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하루는 어떤 왕이 하루는 나라 안의 현인들을 모두 모아놓고 이렇게 명령했습니다: “모든 백성들이 다 잘 살 수 있는 성공 비결을 적어오시오.” 지식과 지혜가 있는 현인들은 열심히 연구하고 토론도 하여 국민들이 다 잘 살 수 있는 비결을 12권의 책으로 정리하여 왕에게 바쳤습니다. 그러나 왕은 책 내용을 요약해서 줄이라고 계속 요구하였습니다. 나중에 현인들은 깊은 토론과 연구 후에 한 문장으로 줄였는데 왕은 그것을 아주 마음에 들어했습니다. 그 한 마디가 무엇이었을까요? 백성들이 다 잘사는 비결, 그것은 바로 “공짜는 없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죄를 심으면 죄를 거두고 의를 심으면 의를 거둡니다. 게으름을 심으면 인생의 후회와 가난을 거두지만, 성실을 심으면 부요와 축복을 거두게 됩니다. 그래서 성경은 게으름이 죄라고 하면서 게으르지 말라고 말합니다. 그럼 게으른 자의 특징은 무엇일까요?</p>
<p style="text-align: justify;">게으른 자는 우선 핑계를 잘 댑니다. “게으른 자는 길에 사자가 있다 거리에 사자가 있다 하느니라.”(잠 26:13). 보통 길이나 거리에 사자가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 말은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려고 할 때 겁을 집어먹거나 일하기 싫어서 핑계를 대는 구실을 의미합니다. 우리 옛 속담에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8221;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기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 즉 성실하고 근면한 사람만이 복을 받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섬기는 예수님은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신 분이십니다(사 11:5). 우리는 불평과 불만을 마음 속에서 제하고 맡은 바 달란트를 가지고 충성해야 합니다. 마더 테레사의 말처럼 우린 성공만을 위해 부르심을 받은 것이 아니라 성실함을 위해 부르심을 받았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게으른 자는 또 잠자기를 좋아합니다. “문짝이 돌쩌귀를 따라 도는 것같이 게으른 자는 침상에서 구르느니라”(잠 26:14). 문짝은 그의 활동 범위가 국한되어 있습니다. 돌쩌귀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잠자리를 맴돈다는 말은 잠자기를 아주 좋아한다는 뜻입니다. 프랑스의 격언 가운데 &#8220;달걀을 깨지 않으면 오믈렛을 만들 수 없다”(On ne saurait faire une omelette sans casser des oeufs)는 말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잠을 깨지 않으면 힘찬 하루를 시작할 수 없습니다. 일을 피곤하게 한 사람이 깊은 잠에 드는 일은 하나님의 축복이지만 게으른 나머지 침상에서 뒹구는 일은 가난하게 되는 지름길이 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잠 13:21). 우리는 영적인 잠에서 깨어나 기도와 말씀으로 우리의 영혼을 깨워야 합니다. 주의 성실하심은 아침마다 깨어 기도하는 자에게 체험이 됩니다(애 3:23). 또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더 자라가야 합니다(벧후 1:8; 벧후 3:18).</p>
<p style="text-align: justify;">게으른 자는 또 일은 안하고 입만 부지런합니다. “게으른 자는 그 손을 그릇에 넣고도 입으로 올리기를 괴로워하느니라.”(잠 26:15). 무슨 일이건 일을 싫어하는 것이 게으른 사람의 특색입니다. 밀레의 명화 중에서 &#8216;만종&#8217;을 여러분은 아실 것입니다.  이 그림의 원제는 &#8216;안젤루스&#8217;인데 그 뜻은 &#8216;기도&#8217;라는 의미입니다. 한 농부가 교회의 종소리에 일손을 멈추고 경건한 모습으로 기도하는 그림입니다. 그런데 이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면 매우 중요한 사실 하나를 깨닫게 됩니다. 태양 광선이 비치는 곳이 농부의 머리나 교회의 종탑이 아닙니다. 태양 광선은 농기구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여기에는 화가 밀레의 심오한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밀레는 이 그림을 통해 노동의 신성함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농기구에 밝은 태양 광선을 비춘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즐거운 마음으로 땀을 흘려 일하는 사람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사람을 죽이는 것은 게으름입니다(잠 21:25). 그래서 안젤무스는 “게으름은 살아있는 자의 무덤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희한한 것은 게으른 사람이 일은 안하면서도 자기 자신은 지혜로운 사람으로 착각한다는 것입니다. “게으른 자는 선히 대답하는 사람 일곱보다 자기를 지혜롭게 여기느니라”(잠 26:16). 게으른 사람치고 자신을 미련하다고 여기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습니다. 일하기를 싫어하고 손이 게으른 사람의 특징은 그 반면에 입은 대단히 부지런하다는 것입니다. 입으로 자기 자랑을 늘어놓습니다. 손은 게을러서 일하지 않으면서도 입은 부지런히 간섭하고 판단하고 불평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성도들은 맡겨진 모든 일에 충성을 다해야 합니다.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님을 섬겨야 합니다(롬 12:11). 성실한 자는 존귀함을 얻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습니다(잠 22:29; 시 31:23). 주님의 성실을 우리의 식물로 삼아야 합니다(시 37:3). 이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인생은 심은 대로 거둡니다. 여러분 모두 다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님을 섬김으로 하나님의 큰 축복을 거두게 되시기를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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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2년 4월 22일 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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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Apr 2012 07:25: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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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2년 4월 8일 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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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Apr 2012 07:22:26 +0000</pubDate>
		<dc:creator>Media Mission Dep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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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는 예수님의 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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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Apr 2012 05:48:37 +0000</pubDate>
		<dc:creator>Media Mission Dep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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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에 인도의 어느 아기가 다리 6개의 기형아로 태어나 충격을 준 일이 있습니다. 이렇게 몸이 기형으로 태어나는 경우는 있어도 머리가 없이 태어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머리가 없으면 사람은 죽기 때문입니다. 우린 팔이 없고 발이 없고 콩팥이 없는 사람은 본 적이 있어도 머리가 없는 사람은 본적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이십니다(엡 1:22; 골 1:18). 그러므로 예수님을 머리로 모시지 않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최근에 인도의 어느 아기가 다리 6개의 기형아로 태어나 충격을 준 일이 있습니다. 이렇게 몸이 기형으로 태어나는 경우는 있어도 머리가 없이 태어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머리가 없으면 사람은 죽기 때문입니다. 우린 팔이 없고 발이 없고 콩팥이 없는 사람은 본 적이 있어도 머리가 없는 사람은 본적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이십니다(엡 1:22; 골 1:18). 그러므로 예수님을 머리로 모시지 않는 교회는 참된 교회가 아닙니다. 담임목사나 장로, 개척멤버이든지 간에 어느 누구도 사람이 교회에서 주인 노릇을 하게 되면 교회는 죽게 됩니다. 교회에는 알곡 대신 쭉정이만, 믿음 대신에 의심만, 소망 대신에 절망만 남게 됩니다. 교회가 진짜 교회다우려면 예수님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요 나의 구원자라는 신앙 고백과 구원의 확신이 분명해야 합니다(마 16:16-18). 오직 예수님만이 교회의 주인이 되셔야 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교회는 예수님의 몸입니다(엡 1:23; 골 1:24). 제가 하와이 와이키키 등에서 노방 전도를 다니다 보면 “난 예수님은 믿지만 교회는 안 다닙니다”하는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교회는 예수님이 피 값을 주고 사신 생명체이며 주님의 몸이기 때문에 우린 교회를 통하여 하늘의 복과 모든 은혜를 공급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 워싱톤에 있는 한국 대사관은 미국 땅에 건물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한국령에 속해 있습니다. 한국의 법의 지배를 받고 한국 땅으로 인정을 받습니다. 마찬가지로 교회도 이 세상의 땅에 존재하고 있지만 천국의 대사관입니다. 그래서 독일의 본회퍼 목사님은 “예수님은 지금 교회로 이 세상에 존재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시고 영혼을 구원하십니다. 영혼을 치료하고 영혼을 살리고 영혼을 세워주십니다. 교회를 통하여 하늘의 만나와 하늘의 생수를 공급합니다. 하늘의 산소와 하늘의 은혜를 공급해 주십니다. 교회를 통하여 하늘의 풍성한 복을 부어주십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어떤 교인이 목사님께 와서 “저 이제 교회 안다니고 혼자 하나님 믿겠습니다” 하니까 그 목사님이 난로 옆에 있는 부지깽이를 집어들더니 불 속에서 반쯤 타고 있는 석탄 덩어리 하나를 꺼냈습니다. 그러자 그 석탄 덩어리의 불은 얼마 지나지 않아 꺼지고 말았습니다. 난로 속에 있던 석탄 덩어리들은 여전히 활활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이 광경을 바라보던 그 교인은 그 의미를 깨닫고 “목사님, 앞으로 교회 열심히 다니고 예배도 열심히 나올께요”하고 대답하였다고 합니다. 성경에 보면 사탄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고 말합니다(벧전 5:8). 개인이 혼자서 신앙 생활을 하려고 하면 양이 무리와 떨어져서 사자나 늑대의 공격을 받는 처지가 되는 것과 비슷합니다. 한국의 영락교회 설립자이신 한경직 목사님도 “아무리 잘 타는 장작불도 하나하나 헤쳐 놓으면 불이 꺼지듯 교회도 성도들이 많이 모여서 기도하고 찬송해야 힘이 생긴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교회가 예수님의 몸이라는 말에는 몸의 지체가 다 하나인 것처럼 모든 성도가 예수님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야 함을 의미하고 있습니다(엡 4:5-7; 고전 12:25-27).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느껴야 합니다. 오직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말씀만이 교회를 갱신할 수 있고 영광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비록 녹슨 종탑과 초라한 간판을 건 아주 작은 개척교회라 할지라도 청와대나 백악관보다 더 영광스러운 곳입니다. 그것은 교회가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기 때문입니다(엡 1:23). 그러므로 참된 교회는 더 많이 존재해야 하고 더 많이 부흥해야 합니다. 인간의 몸이 건강해야 하는 것처럼, 교회도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자라가야 합니다(엡 4:10-13). 지도자는 지도자다워야 하고 하나님의 복음과 진리의 말씀으로 교회를 섬겨야 합니다. 성도들은 자신의 은사와 직분 대로 봉사의 일을 하여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세우고 자라게 해야 합니다. 은사와 직분은 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골 1:25). 그리고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입니다(고전 4:2). 이제 주님이 재림하실 때 우리의 몸은 썩지 않는 영화로운 몸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이 땅에 있는 불완전한 모습의 교회도 주님의 재림 때에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나라도 변화되어 완성될 것입니다. 찬송가 246장 1절은 이렇게 노래합니다: “내 주의 나라와 주 계신 성전과 피 흘려 사신 교회를 늘 사랑합니다.” 여러분 모두 주님의 몸된 교회를 뜨겁게 사랑하시고 주님이 주신 직분과 직책을 잘 감당하셔서 하나님의 영광과 빛을 드러내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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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2년 4월 15일 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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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Apr 2012 07:23: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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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iframe class="scribd_iframe_embed" src="http://www.scribd.com/embeds/90465771/content?start_page=1&#038;view_mode=list&#038;access_key=key-919xhicyi5uo8c1uk30" data-auto-height="true" data-aspect-ratio="1.2938689217759" scrolling="no" id="doc_97714" width="100%" height="950"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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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용이 사는 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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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Apr 2012 05:45:21 +0000</pubDate>
		<dc:creator>Media Mission Dep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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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빌립보 교회에 유오디아와 순두게라는 두 여인이 있었는데 이 두 여인이 서로 관계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공개적으로 실명을 거명하여 서로 화해하라고 권면하였습니다(빌 4:2). 그러면서 바울은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다”(빌 4:5)고 말했습니다. 관용(forbearance)이란 관대한 마음으로 인내하고 용서하는 마음입니다. 겸손함으로 모든 것을 포용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관용의 하나님이십니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에 대하여 관용하지 않으셨다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빌립보 교회에 유오디아와 순두게라는 두 여인이 있었는데 이 두 여인이 서로 관계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공개적으로 실명을 거명하여 서로 화해하라고 권면하였습니다(빌 4:2). 그러면서 바울은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다”(빌 4:5)고 말했습니다. 관용(forbearance)이란 관대한 마음으로 인내하고 용서하는 마음입니다. 겸손함으로 모든 것을 포용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관용의 하나님이십니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에 대하여 관용하지 않으셨다면 우린 벌써 진노의 심판을 받았을 것입니다(롬 9:22). 관용은 하늘의 선물이며 하늘의 지혜입니다(약 3:17). 내가 많이 안다고, 돈이 많다고, 똑똑하다고 자랑하는 것이 지혜가 아니라 사람들에 대해 관용하고 화평을 창조하는 것이 바로 지혜라는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관용의 마음은 나의 영적인 상태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나 자신의 상태에 따라 다른 사람들이 좋게 보이기도 하고 나쁘게 보이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이 하는 짓이 갑자기 미워보이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그 사람 자체보다도 나 자신의 상태가 좋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사람은 언제나 그 사람입니다. 문제는 나 자신의 상태입니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이 미워질 때에는 그들의 잘못을 판단하고 지적하고 비방하기보다는 나 자신 안에 성령의 은혜가 고갈되어 있음을 인정하고 은혜를 부어달라고 간구해야 합니다. 나의 영적 상태가 좋지 못한 것을 깨닫지 못하고 다른 사람만 비판하면 내 안의 성령의 기름이 점점 더 소멸되어 갈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주님 안에서 기쁨을 회복하면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용납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빌 4:4-5).</p>
<p style="text-align: justify;">사람이 몸에 병이 들면 얼굴에 빛이 사라지고 몸에 기운이 빠져서 힘이 없게 보입니다. 마찬가지로 마음의 병, 특히 미움과 분노의 마음이나 무자비한 마음은 심령과 육체를 기운빠지게 합니다. 크리스천 가운데에도 우울증 환자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것은 자기 스스로를 용납하지 못하였거나 아니면 다른 사람에 대한 분노를 오래 품고 용서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우울증에 걸리면 눈에 보이지 않는 창살 없는 감옥에 들어가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리스도인이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것은 우선 자기 자신이 살기 위함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우리는 절대 사람을 이기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이 우리의 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원수와 적은 마귀 사단이지 사람이 아닙니다. 사단의 충동으로 그가 나쁜 악역을 할 때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 속에 미워하는 사람이 불쌍하게 여겨지고 관용하는 마음이 들게 되면 우린 이미 분노를 이기고 승리한 것입니다. 나의 힘으로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용납하기 힘들면 하나님 앞에서 울며 기도해야 합니다. 울어야만 내 마음이 씻겨지고 치료됩니다. 일만 달란트 빚진 나를 먼저 용서해주신 주님을 생각할 때 나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자는 관용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의 허물과 죄를 용서해주지 않으면 하나님과의 은혜의 관이 고장이 나게 됩니다. 그러나 내가 관용함으로써 조금 더 손해본다고 생각하면 훨씬 더 큰 은혜와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창 13:8-17). 하나님의 일꾼(사역자)이 되고자 하는 자는 무엇보다 관용을 가져야 합니다(딤전 3:3; 고후 10:1). 교인들도 주의 종에 대해 관용해야 합니다(딛 3:2). 가족들끼리도 서로 관용해야 합니다(엡 5:33). 모든 사람에 대해 관용해야 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부정적인 생각을 조심해야 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생기면 그 사람을 위해서 먼저 특별히 기도해야 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는 일체 따지거나 말하지 말고 기도를 먼저 해야 합니다. 따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얼마나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는가”입니다. 사람에게서 받은 섭섭함과 아쉬움은 하나님께 맡기고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일에 더욱 충성해야 합니다. 이제 주님 오실 때가 가까워오고 있습니다. 천국의 열쇠는 회개와 용서입니다(마 16:19). 관용과 긍휼만이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게 될 것입니다(약 2:13). 주님은 가라지의 비유에서 가라지를 뽑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가라지처럼 보이는 알곡도 많이 있고, 또 가라지를 뽑다가 알곡도 뽑힐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사람이든지 변할 수 있다 라는 가능성을 보고 대해야 합니다. 말씀에 불순종하고 비판적인 사람도 어느 순간에 꽃이 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과 말씀의 능력으로 누구든지 변화될 수 있습니다. 관용만이 나의 영혼육을 병들지 않고 생명력있게 만드는 비결입니다. 관용이 다른 사람도 살리는 비결입니다. 여러분 모두 다 관용의 사람이 됨으로써 하늘의 생명과 축복을 누리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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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님 부활로 우리는 승리자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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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Apr 2012 03:42:45 +0000</pubDate>
		<dc:creator>Media Mission Dep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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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우주와 인류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의 의미에 대하여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선포했습니다: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고전 15:55-57). 죽음의 독침은 끊임없이 인간을 괴롭혀 왔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우주와 인류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의 의미에 대하여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선포했습니다: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고전 15:55-57). 죽음의 독침은 끊임없이 인간을 괴롭혀 왔습니다. 인간이 죽음을 두려워하게 된 것은 바로 죄 때문입니다(롬 5:12). 죄의 삯은 사망이며 죄로 마귀의 노예가 되었기 때문입니다(롬 6:23). 자신이 떳떳하게 살았다면 죽음을 두려워할 사람이 없겠지만, 그러나 떳떳하게 인생을 산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죄의 본성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계속 죄를 짓고 살아왔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죄는 무엇입니까?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인 하나님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교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부인하고 인정하지 않는다고 창조주 하나님이 안 계시게 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한 무신론자가 자신의 주장을 선전하기 위해서 자기 집 지붕 위에다 이런 간판을 붙였습니다. &#8220;God is nowhere.&#8221; 하나님은 아무데도 계시지 않는다는 말이죠. 그런데 세월이 지나면서 조금씩 글자색이 바래기 시작했습니다. 맨 끝에 있는 here라는 글자가 희미해지면서 그 앞의 단어 now가 차별화되어 부각되기 시작했습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나중에 보니 간판에 이렇게 보이게 되었습니다. &#8220;God is now here (하나님은 바로 여기에 계시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바로 지금 여기에 계십니다. 인간이 짓는 모든 행위를 선악간에 다 감찰하고 계십니다. 불꽃같은 하나님의 눈에 인간의 죄를 속일 수 없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어떤 사람이 자동차를 몰고 가다가 교통 경찰관에게 걸리게 되었습니다. 경찰은 “과속하셨네요” 하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운전사는 자기도 모르게 “아유 술 한 잔을 했더니 정신이 없었네요”라고 말했습니다. 교통 경찰관은 “음주 운전죄를 추가하겠습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옆에 있던 아내가 자신도 모르게 화를 냈습니다. “그러게 무면허라서 운전하지 말라고 그랬잖아요. 이 사람은 맨 정신에는 겁이 나서 운전을 못 해요.” 경찰관은 하도 기가 막혀서 “무면허 운전죄를 추가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또 뒤에 앉아 있던 장모가 자기도 모르게 말했습니다. “거봐라 거봐. 자동차를 훔쳐 타더니 오래 못 가지 않니?” 이 말을 들은 경찰관이 “나 참, 자동차 절도죄로 체포하겠습니다.”하고 그 자리에서 붙잡아 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은 죄를 하나 둘 씩 들쳐내기 시작하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끝이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죄와 사망의 지배를 받는 인간은 영원한 죽음과 고통인 지옥의 심판을 피하기 힘들게 된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러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부활하심으로 우리는 죄와 사망을 이기는 승리자가 되었습니다(고전 15:57). 만약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지 않았다면 우리가 전파하는 복음도, 우리의 믿음도 다 헛된 것이 될 것입니다(고전 15:14). 예수님이 부활했다는 증거는 수도 없이 많은데 부활하지 않았다는 증거는 하나도 제시할 수 없습니다. 지금도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체험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죽음에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주님을 따르는 성도들은 죄와 사망의 노예에서 해방되고 승리자가 되었습니다. 대통령에게는 사면권이 있습니다. 중형을 선고받은 죄인이라 할지라도 그 죄를 사해 주는 권세입니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을 때 창조주이시며 우주의 왕이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간에 대하여 대사면령을 내리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고 받아들이기만 하면 인간의 죄를 다 용서해주시기로 결정하셨습니다. 주님의 십자가와 부활로 지금까지 죄 가운데 빠진 인간을 노예로 부리던 사단은 그 합법적인 지배권을 상실하게 되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예수님은 이렇게 말하셨습니다: “두려워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계 1;17-18). 주님이 산 자라는 말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시는 자임을 의미합니다. 성도들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님과 함께 다스리는 권세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사야 때 예루살렘 왕은 북쪽에 있는 이스라엘과 수리아 때문에 많은 고난과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 두 나라의 왕은 연맹을 맺고 연합하여 예루살렘으로 쳐들어 왔습니다. 그 때 하나님이 이사야에게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그들은 타다만 부지깽이 나무와 같다.”(사 7;4). 타다만 부지갱이 나무는 타는 연기는 나지만, 그대로 두면 사라져 없어지게 됩니다. 이 땅에 살면서 우리가 겪는 모든 악과 사망과 질병과 고통은 저절로 사라지게 되며 우리 성도들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신 주님이 우리의 신랑이며 우리의 구원자가 되시기 때문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주님이 재림하실 때 성도의 죽은 몸은 다 영생의 불멸하는 몸으로 부활이 될 것입니다. 고린도교회 당시에 몸의 부활을 부정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몸의 부활을 설명하기 위해 고린도전서 15장 36절 이하에서 씨앗의 비유를 들고 있습니다. 씨를 심어서 열매를 맺게 되는 연속성이 있는 것처럼, 우리의 몸은 그냥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부활의 영광스러운 몸으로 열매를 거두게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몸의 부활의 종교입니다. 우리의 몸은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입니다(고전 6:19). 주님이 재림하실 때 이미 죽은 자들이 먼저 살아나고 살아있는 자들은 그 뒤를 따라서 모두 다 썩지 않는 영광스러운 몸으로 변화하게 될 것입니다. 부활의 첫 열매이신 주님을 따라서 모든 성도들이 영생의 부활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그 때에는 아무런 죄와 눈물과 고통과 슬픔도 없는 천국을 유산으로 상속받고 영원토록 주님과 함께 다스리게 될 것입니다(계 21:4).</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러므로 부활하신 예수님의 재림을 고대하며 우리는 주님과 교회를 최선을 다해 섬기며 복음전도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부활 신앙이 있는 자라면 더 견고하여 흔들리지 말고 주님의 일에 더 힘써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고전 15:58). 우리는 생명의 주이신 예수님(행 3:15)을 마음에 모시고 모든 죄와 사망과 질병과 저주와 고통의 사슬을 깨뜨리고 항상 승리하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찬송가 155장 후렴엔 이런 찬송 가사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여러분은 담대하게 선포하고 외쳐야 합니다.</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em><strong>죄와 모든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난 너에게 승리하였다!</strong></em><br />
<em><strong> 모든 불안과 두려움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난 너에게 승리하였다!</strong></em><br />
<em><strong> 내 몸과 마음의 모든 질병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난 너에게 승리하였다!</strong></em><br />
<em><strong> 내 인생의 모든 저주야,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난 너에게 승리하였다!</strong></em><br />
<em><strong> 예수님 부활, 내 부활. 예수님 생명, 내 생명.</strong></em><br />
<em><strong> 예수님 부활로 난 이제 승리자가 되었다!</strong></em><br />
<em><strong> 부활 영생 천국을 가지고 풍성한 축복을 누리는 자가 되었다!</strong></em><br />
<em><strong> 할렐루야!!</strong></em></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우리 모두 부활하신 예수님께 영원토록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살아갑시다. 예수님 부활로 여러분은 영원한 승리자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모두 다 부활하신 주님 안에서 항상 승리하면서 그 모든 행복을 누리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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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2년 4월 1일 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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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Apr 2012 15:11:29 +0000</pubDate>
		<dc:creator>Media Mission Dep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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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2년 4월 1일 주보 iOS Users Click Here]]></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2년 4월 1일 주보</p>
<p style="text-align: center;"><div><object style="width:600px;height:464px" ><param name="movie" value="http://static.issuu.com/webembed/viewers/style1/v1/IssuuViewer.swf?mode=embed&amp;documentId=120402145342-55dc7bb4ee864057b85e0da65a34013a&amp;docName=fghon_weekly_040112&amp;username=ssumer&amp;loadingInfoText=%EC%88%9C%EB%B3%B5%EC%9D%8C%ED%98%B8%EB%86%80%EB%A3%B0%EB%A3%A8%EA%B5%90%ED%9A%8C%202012%EB%85%84%204%EC%9B%94%201%EC%9D%BC%20%EC%A3%BC%EB%B3%B4&amp;showFlipBtn=true&amp;layout=http%3A%2F%2Fskin.issuu.com%2Fv%2Flight%2Flayout.xml&amp;viewMode=presentation"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 name="menu" value="false"/><embed src="http://static.issuu.com/webembed/viewers/style1/v1/IssuuViewer.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600px;height:464px" flashvars="mode=embed&amp;documentId=120402145342-55dc7bb4ee864057b85e0da65a34013a&amp;docName=fghon_weekly_040112&amp;username=ssumer&amp;loadingInfoText=%EC%88%9C%EB%B3%B5%EC%9D%8C%ED%98%B8%EB%86%80%EB%A3%B0%EB%A3%A8%EA%B5%90%ED%9A%8C%202012%EB%85%84%204%EC%9B%94%201%EC%9D%BC%20%EC%A3%BC%EB%B3%B4&amp;showFlipBtn=true&amp;layout=http%3A%2F%2Fskin.issuu.com%2Fv%2Flight%2Flayout.xml&amp;viewMode=presentation" allowfullscreen="true" menu="false" /></object><div style="width:600px;text-align:center;"><a href="http://issuu.com/ssumer/docs/fghon_weekly_040112?mode=embed&amp;layout=http%3A%2F%2Fskin.issuu.com%2Fv%2Flight%2Flayout.xml&amp;viewMode=presentation" target="_blank">iOS Users Click Here</a></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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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자가 앞으로 나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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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Mar 2012 12:36:11 +0000</pubDate>
		<dc:creator>Media Mission Dep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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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칼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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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차이나 타운에서 실제 일어난 사건입니다. 당시에 두 형제와 여동생 삼남매가 살고 있었는데 큰 형은 목재 가구나 나무 십자가를 만들어 동생들을 먹여 살렸습니다. 그런데 막내 남동생은 도박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했습니다. 어느 날 남동생은 도박 빚을 지게 되어 그 빚을 갚지 못하면 목숨이 위태롭다고 거짓말을 하여 형에게 돈을 받아냈습니다. 그리고 그 돈으로 도박을 하다가 운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차이나 타운에서 실제 일어난 사건입니다. 당시에 두 형제와 여동생 삼남매가 살고 있었는데 큰 형은 목재 가구나 나무 십자가를 만들어 동생들을 먹여 살렸습니다. 그런데 막내 남동생은 도박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했습니다. 어느 날 남동생은 도박 빚을 지게 되어 그 빚을 갚지 못하면 목숨이 위태롭다고 거짓말을 하여 형에게 돈을 받아냈습니다. 그리고 그 돈으로 도박을 하다가 운이 좋아서 돈을 땄는데 돌아오는 길에 따라붙은 깡패들과 싸우다가 그만 살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피투성이가 된 채 집으로 뛰어들어온 남동생은 공포에 질려서 형에게 사실을 말하며 도움을 청했습니다. 어느새 경찰이 알고 집을 포위하여 스피커로 자수를 하라고 외쳤습니다. 그것을 보고 이 형은 나무 십자가를 동생 손에 쥐어주고 그 동생의 피묻은 옷을 벗겨서 자기가 입은 후에 밖으로 달려나갔습니다. 경찰의 정지 명령에도 불구하고 나아가다가 그만 총에 맞아 쓰러져 죽고 말았습니다. 경찰은 나중에 그 죽은 자가 살인자였던 동생이 아니라 그 형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형이 대신 죄값을 치루었기에 그 동생을 사면해 주었습니다. 그 후에 이 동생의 삶은 완전히 바뀌게 되었습니다. 도박을 완전히 끊었습니다. 형 대신에 나무 십자가를 만들었고 그와 함께 그의 삶도 아름답게 변했습니다. 이것은 실화입니다. 그러나 진짜 역사적인 실화가 또 있습니다. 그것은 약 2천년 전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예수님이 우리 대신 당하신 십자가의 고통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엄청난 정신적 고통을 겪으셨습니다(마 26:38). 또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채찍으로 맞으셨는데 검투사 출신의 한 로마 시민이 그 광경을 목격한 후에 이렇게 묘사하였습니다: “나는 검투사(gladiator) 출신의 로마 시민입니다. 백부장 친구를 만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한 이상한 사건을 목격하게 되었지요. 친구와 함께 빌라도 총독 본부 브라이도리온(Pretorium)에 들어왔을 때, 군인들에게 끌려온 한 예수라는 사형수가 채찍을 맞고 있었습니다. 검투사인 나는 그 채찍이 특별하게 만들어졌음을 보았습니다. 이 채찍은 그 사이 사이에 금속조각들이나 뼈조각들, 또는 유리조각들을 끼워넣어 만들었습니다. 채찍으로 때리자 등에서는 살점들이 떨어져 나가고 핏줄들이 터졌으며, 어떤 곳들에서는 뼈들이 드러나기도 하였습니다. 그 사형수의 어깨와 등과 허리와 옆구리에서 참으로 많은 피들이 흘러나왔습니다&#8230;&#8230;그 날 내가 본 것은 모두 피밖에 없었습니다. 사람들을 수없이 죽여 본, 검투사 출신인 나도 소름이 끼칠 지경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채찍질 뿐 아니라 십자가 위에서 양손과 양 발에 대못이 박혀서 매달리셨습니다. 산소는 결핍되기 시작하였고 머리는 아주 빠개질 듯이 아팠습니다. 또 십자가 위에서 발가벗겨져 온갖 수치를 다 당하셨습니다(요 19:23-24). 예수님은 오전 9시에 처형을 당하셔서 오후 3시에 빨리 운명하셨습니다. 채찍에 너무 많이 맞았고 너무 많은 피를 흘려 완전히 기진맥진한 상태였기 때문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죄가 없으셨던 예수님이 이런 극심한 십자가의 고통을 당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구약 성경은 이미 예수님이 당하실 고통과 그 의미에 대해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사 53:5). 예수님은 우리의 죄사함과 평화와 치유를 위하여, 즉 온전한 구원을 위하여 우리 대신 죄의 형벌을 받으신 것입니다. 수년 전에 한 기독교 고고학자가 언약궤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거기에서 예수님의 피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피를 이스라엘의 한 연구소에서 분석해보니까 남성의 염색체가 없이 여성의 염색체 23개만 있었습니다. 이것은 주님이 죄가 없이 출생한 동정녀 탄생을 증거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피는 죽은 사람의 피가 아니라 살아있는 피였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피는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아이작 왓트는 이런 찬송시를 작사하였습니다(찬송가 138장): 십자가 십자가 내가 처음 볼 때에 나의 맘에 큰 고통 사라져 오늘 믿고서 내 눈 밝았네 참 내 기쁨 영원하도다. 여러분에게 어떤 죄가 있어도, 어떤 깨어진 관계가 있어도, 어떤 질병이 있어도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나오기만 하면 다 온전하여질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은총에 항상 감사하고 십자가만 자랑하며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갈 6:14). 여러분 모두 주님의 십자가 앞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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